숫자 100개보다 그래프 1개가 더 강해요. 오늘은 지난주 정제한 데이터를 그래프로 그리고, 데이터 이야기로 엮어 발표까지 합니다.
오늘의 목표
오늘 배우는 것
데이터 분석 2주의 마무리예요. 지난주 찾은 사실을 그래프로 그리고, '데이터 이야기'로 엮어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까지 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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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AL 1
보여줄 것에 맞는 그래프를 골라 그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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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AL 2
그래프를 모아 '데이터 이야기'로 엮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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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AL 3
내가 찾은 발견을 그래프와 함께 발표한다
새 도구 ①
matplotlib (맷플롯립)이란?
파이썬에서 막대·꺾은선·원그래프 같은 그래프를 그리는 가장 기본 도구예요. 데이터의 숫자를 눈에 보이는 그림으로 바꿔 줍니다. import matplotlib.pyplot as plt로 불러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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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tplotlib (맷플롯립)
파이썬으로 막대·꺾은선·원그래프 같은 그래프를 그리는 표준 도구예요. 데이터 숫자를 눈에 보이는 그림으로 바꿔 줍니다.
왜 배울까? 숫자 100개보다 그래프 1개가 더 강해요. 모든 데이터 분석의 마지막 단계는 '그래프로 보여주기'예요. plt.show() 한 줄이면 그래프가 화면에 뜹니다.
🔤 그래프 = 데이터의 번역기
그래프는 숫자를 그림으로 번역하는 번역기예요. "Drama 220, Comedy 180"이라는 숫자보다, 막대 두 개의 높이 차이가 훨씬 빨리 와닿죠. 번역이 잘 될수록 발견이 쉬워져요.
새 도구 ②
seaborn (시본)이란?
matplotlib을 더 쉽고 예쁘게 쓰게 해주는 도구예요. 짧은 코드 한 줄로 보기 좋은 그래프가 나옵니다. import seaborn as sns로 불러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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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aborn (시본)
matplotlib 위에서 동작하는 도구예요. 짧은 코드 한 줄로 색·간격이 자동으로 정돈된 멋진 그래프를 만들 수 있어요.
비유: matplotlib이 기본 번역기라면, seaborn은 그 위에 입히는 예쁜 옷이에요. 옷만 바꿔도 같은 데이터가 훨씬 더 보기 좋아지죠. 발표할 때 인상이 완전히 달라져요.
👕 두 도구의 관계
matplotlib과 seaborn은 같이 쓰는 짝꿍이에요. 보통 seaborn으로 그래프를 그리고, matplotlib으로 제목·폰트 같은 세부 설정을 해요. 두 줄만 기억하면 돼요: import seaborn as sns, import matplotlib.pyplot as plt.
개념
무엇을 보여줄까 → 그래프 고르기
그래프는 아무거나 쓰는 게 아니에요.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지에 따라 어울리는 그래프가 정해져 있어요. 이 매칭만 알면 그래프 고르기가 쉬워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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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화 → 꺾은선그래프
시간에 따라 값이 어떻게 변했는지 (예: 연도별 영화 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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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교 → 막대그래프
항목끼리 크기를 견주기 (예: 장르별 개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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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율 → 원그래프
전체 중 차지하는 몫 (예: 장르 비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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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계 → 산점도
두 값이 함께 움직이는지 (예: 예산과 수익)
📌 비유: 도구 고르기
망치·드라이버·가위 중 어떤 걸 쓸지는 하려는 일에 따라 달라져요. 그래프도 마찬가지예요. 변화를 보여주려면 꺾은선, 비교하려면 막대, 비율을 보이려면 원. 도구를 잘못 고르면 이야기가 왜곡돼요.
💡 핵심 메시지
숫자 100개보다, 그래프 1개가 더 강해요. 보여줄 것에 맞는 그래프를 고르는 게 시각화의 첫걸음입니다.
미션 1
그래프 그려보기
🎯 목표: 지난주 데이터로 서로 다른 종류의 그래프를 그리고, 제목·축 이름·한글 폰트를 설정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