심화 · 실전 웹앱 ①실전 웹앱 ① 기획
지금까지는 주어진 미션을 따라 만들었어요. 오늘부터 2주는 내가 직접 문제를 찾아 실제로 쓸 수 있는 앱을 기획하고 만듭니다.
오늘의 목표오늘 배우는 것
좋은 앱은 멋진 기능이 아니라 진짜 불편에서 시작해요. 오늘은 내가 찾은 문제를 기획서로 정리하고,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친구에게 테스트까지 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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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AL 1
실생활의 진짜 불편(문제)을 하나 찾아낸다
📝
GOAL 2
문제·대상·핵심 기능·화면을 담은 기획서를 쓴다
🧪
GOAL 3
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친구에게 테스트해본다
새 개념 ①IA(정보 구조)란?
IA는 앱 안에 어떤 화면·메뉴가 있고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정리한 '앱의 지도'예요. 앱을 만들기 전에 전체 그림을 먼저 그려보는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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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A (정보 구조)
앱에 어떤 화면과 메뉴가 있고, 그것들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한 '앱의 지도'.
비유: 건물을 짓기 전 그리는 설계도. 방이 몇 개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미리 정해두는 것과 같아요.
새 개념 ②와이어프레임이란?
화면을 박스로 대충 그린 밑그림이에요. 위치만 표시하면 되고, 예쁘게 안 그려도 괜찮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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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이어프레임
'여기는 입력창', '여기는 버튼'처럼 박스에 글씨만 적어 화면 배치를 잡는 밑그림.
비유: 집을 짓기 전 그리는 밑그림. 색칠은 나중에 — 지금은 무엇이 어디 있을지만 정해요.
새 개념 ③프로토타입이란?
완성품이 아니라, 아이디어가 진짜 되는지 확인하는 첫 시제품이에요. 대충 돌아가기만 해도 성공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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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토타입
완벽하지 않아도, 핵심 기능 하나가 작동해서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는 첫 버전.
비유: 자동차 회사가 먼저 만드는 콘셉트카. 팔기 위한 게 아니라 '되는지' 보려고 만들어요.
개념문제에서 시작하기
"AI 기능을 넣어야지"가 아니라 "이게 불편한데 어떻게 해결하지?"에서 시작해야 좋은 앱이 나와요. 문제에서 시작하는 3단계를 따라가 봅시다.
1
문제 발견
내 주변에서 불편한 점을 찾아요. "준비물을 자꾸 까먹어", "우리 반 공지가 흩어져 있어"처럼 구체적으로.
2
대상 정하기
누구를 위한 앱인가요? "모두"가 아니라 우리 반, 나 같은 중1처럼 좁힐수록 좋아요.
3
해결 아이디어
그 불편을 어떻게 덜어줄지 한 줄로. 핵심 기능은 3가지면 충분해요.
💡 작게 시작하기
기능 10개짜리 앱은 절대 못 끝내요. 핵심 기능 3가지만 골라 작게 시작하고, 빠르게 만들어 테스트하는 게 첫 주의 핵심이에요.
미션 1내 앱 기획서 쓰기
🎯 목표: 문제·대상·핵심 기능 3가지·화면 와이어프레임을 담은 기획서 한 장을 완성한다.
먼저 어떤 불편을 풀지 정해요. 아이디어가 막막하면 AI에게 후보를 받아 보세요. 그중 내가 진짜 겪는 불편을 하나 고르면 됩니다.
💬 이렇게 입력해 보세요
중학생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10가지를 알려줘.
기획서 4칸 채우기
아래 활동지의 네 칸을 채우면 기획서 한 장이 완성돼요.
📝
기획서 활동지
① 어떤 문제를 푸는가 · ② 누구를 위한 앱인가 · ③ 핵심 기능 3가지 · ④ 화면 와이어프레임(박스 그림)
①
문제 — 한 문장
예: "준비물을 자꾸 까먹어서 곤란하다."
②
대상 — 한 문장
예: "준비물을 자주 잊는 우리 반 친구들."
③
핵심 기능 3가지
예: 할 일 입력 · 목록 보기 · AI가 순서 정리.
④
와이어프레임
네모 박스에 '여기는 입력창', '여기는 버튼'이라고 글씨로만 적어도 충분해요.

📸 실행 결과
Streamlit 할 일 관리 앱 프로토타입 — 할 일 추가 및 AI 순서 추천
기획서 4칸(문제·대상·기능·와이어프레임)을 채운 예시
📝 와이어프레임은 박스에 글씨만 적은 형태로 보여주면 부담이 줄어듦